여행 CPA 블로그 · 디럭스

8/6(목) 디럭스 라이브
정리본

라이브에서 다룬 내용을 글로 옮겼습니다. 필요한 부분만 찾아 보셔도 됩니다.

목차

1.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 1기 2주 실측 2. travo 업데이트 강의 촬영 이후 추가된 것 3. 새 글타입 작성 기준 항공권 · 렌터카 4. 보내주신 질문 답변 13분 · 25개 5. 이번 주에 하실 것 체크리스트
1부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

2주 먼저 시작한 프리미엄 1기에서 실제로 확인된 내용입니다.
2주차 발행
705편
46명 · 1인 평균 15편
2주 누적
1,218편
1주차 대비 45% 증가
첫 수익 인증
10명 이상
단톡방 공유 건수 기준
1인 발행량
10 → 15편
1주차 대비 2주차

첫 수익은 좋은 상품을 골라낸 분이 아니라, 편수가 늘어난 분에게서 먼저 나왔습니다. 여기가 이번 정리에서 제일 중요한 대목이에요.

수익 인증을 보내주신 분들 대부분, 본인이 글에 올린 그 상품이 아니라 전혀 다른 상품에서 돈이 들어왔습니다. 독자는 내 링크로 들어간 다음 그 안을 돌아다니다가 자기 마음에 드는 걸 결제합니다. 그래도 수수료는 똑같이 저에게 붙어요. 그러니까 이 상품이 잘 팔릴까 고민하는 시간은 거의 의미가 없습니다. 어떤 상품이든 일단 올리는 것, 한 편이라도 더 올리는 것이 답입니다. 고르느라 멈춰 있는 하루보다, 아무거나 두 편 올린 하루가 수익에 훨씬 가깝습니다.

수익은 언제, 어디서 확인하나요

구분확인 시점확인 위치
마리트 예약실시간파트너 실시간 예약 내역
마리트 항공+30일예약은 실시간, 수익은 30일 후 반영
세시간전 클릭실시간제휴링크 · 코드 목록
세시간전 전환매주 수요일전환율 · 판매 건수
수수료는 내 링크를 거쳐 들어간 건만 집계됩니다. 마이리얼트립은 앱과 웹 모두 추적되기 때문에, 링크를 누른 뒤 앱으로 넘어가서 결제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링크를 아예 누르지 않고 코드만 복사해 간 경우는 집계되지 않습니다. 마이리얼트립은 어느 글에서 발생했는지까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BlogLoop 수익 탭에서 모아 보실 수 있어요.
2부

travo 업데이트

강의 촬영 시점 이후에 추가된 기능입니다. 여기부터 맞추고 시작하시면 됩니다.

글 재료를 자동으로 채우는 기능

단계쓰는 기능
글감 정하기오늘의 돈 되는 글감매일 아침 판매량 높은 상품이 올라옵니다. 도시별 조회와 전 세계 검색을 지원합니다
제목 정하기키워드 추천받기상품명을 넣으면 네이버 실제 검색량으로 판정합니다. 블랙키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진 채우기상품 사진 받아오기숙소는 최대 45장, 렌터카는 차량 이미지 8장을 함께 가져옵니다
글 쓰기말투 학습 · 분량 보정기존에 쓰신 글을 읽고 말투를 맞춥니다. 분량이 짧게 나오던 문제도 수정했습니다
링크 넣기링크 자동 삽입글을 만들 때 제휴링크가 알맞은 자리에 들어갑니다

새로 추가된 글타입

렌터카는 지역 627곳에서 실제 데이터를 불러옵니다. 오사카 · 후쿠오카 · 괌 · 하와이도 됩니다. 다낭과 나트랑은 마이리얼트립에 렌터카 상품이 없어서 조회되지 않습니다. 7월 한정 렌터카 수수료 7% 프로모션은 종료되었습니다.
타이퍼 글자 누락 문제는 수정본이 배포되었습니다. 이미 설치하신 분은 강의실에서 다시 내려받아 설치해주셔야 적용됩니다. 자동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3부

새 글타입 작성 기준

라이브에서 한 편씩 작성해본 두 가지입니다. 기준만 따로 모았습니다.

① 항공권 특가 · 프로모션

가장 어렵다고 하시는 분야인데, 사실은 가장 쉬운 글입니다. 여행을 가려면 숙소는 지인 집에 묵을 수도 있고 투어는 안 할 수도 있지만, 항공권만은 예외가 없습니다. 그래서 검색량이 압도적이에요. "후쿠오카 항공권" 하나가 월 25만 9천 회입니다.

쓰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① 지역 + 항공권 특가 travo 「오늘의 돈 되는 글감」 맨 아래쪽 항공권 특가를 참고해서 [이 글 쓰기]를 누르세요. 재료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제목은 「지역 + 항공권 + 특가」로 네이버에 검색해서, 따라 나오는 세부 키워드를 조합해 만드시면 됩니다.
travo 오늘의 돈 되는 글감 – 항공 최저가 카드
travo 「오늘의 돈 되는 글감」 맨 아래쪽 항공 최저가 카드. [✈️ 항공권 시세글 쓰기]를 누르면 재료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② 항공사 + 특가 — 이쪽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마이리얼트립의 항공사 프로모션을 캡처해서 쓰세요. 사진도 그 프로모션 화면을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 마이리얼트립 해외항공 바로가기
제목은 「항공사 + 특가」로 네이버에 검색해서 나오는 키워드를 조합합니다.

프로모션이 매번 비슷하게 느껴지신다면, AI에게 항공사 특징을 물어보세요. "이스타항공 최근 특징을 500자 정도로 요약해서 정리해줘"처럼요. 그 답을 travo 추가 텍스트 칸에 그대로 넣으시면 매번 다른 글이 나옵니다.

② 렌터카 (국내 · 해외)

렌터카 글타입이 새로 만들어졌으니, 이제 잘 적기만 하시면 됩니다. 정보글로 아주 잘 나옵니다. 그리고 직접 가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목은 「지역 + 렌트카」 조합으로 시작하세요. 그다음 그 말을 네이버에 직접 검색해보세요. 세부 키워드가 따라 나옵니다. 그걸 조합해서 제목을 만드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제주 렌트카"를 쳐보면 사람들이 함께 검색하는 말들이 보여요. 그중에서 골라 붙이시면 그게 제목입니다.
4부

보내주신 질문 답변

13분이 25개를 보내주셨습니다. 비슷한 질문은 묶어서 정리했습니다.

수수료 · 정산

가장 많았던 질문
할인코드만 복사해서 앱으로 들어가 결제하면 제 수익이 안 들어오나요?
파격적인야생화7894 님 외 다수

네, 그 경우는 잡히지 않습니다. 수수료는 제 링크를 거쳐 들어간 건만 집계됩니다. 링크를 누르지 않고 코드만 옮겨 적어 결제하면 저와의 연결이 끊깁니다.

그래서 코드를 안내하실 때는 코드와 링크를 반드시 같이 두세요. "코드 복사 → 아래 링크로 예약"까지 한 흐름으로 만들어주시는 게 좋습니다. 링크를 거치기만 하면 그 안에서 다른 상품을 사도 수수료는 똑같이 붙습니다.

네이버 쇼핑 커넥트처럼 앱 전용 쿠폰을 받아야 최저가가 되는 상품은 어떻게 하나요? 수수료율은 네이버가 더 높은데요.
영웅급마법사6803 님

네이버 쇼핑 커넥트 링크가 어디까지 잡히는지는 쇼핑 커넥트 담당자에게 직접 문의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플랫폼마다 기준이 달라서 제가 대신 단정해 드릴 수 없는 부분이에요.

대신 방향을 하나 말씀드릴게요. 매번 최저가를 찾아내면 물론 좋지만, 현실적으로 그건 어렵습니다. 그리고 독자는 최저가여서 결제하는 게 아니라, 납득이 돼서 결제합니다.

그래서 본문에 이 두 가지만 써주시면 충분합니다. ① 내가 왜 이 플랫폼을 골랐는지, ② 여기서 할인받는 방법은 무엇인지. 이유가 분명한 글은 최저가가 아니어도 예약으로 이어집니다. 최저가 경쟁보다 나만의 이유를 잘 적어두시는 편이 훨씬 오래갑니다.

참고로 마이리얼트립은 앱과 웹 모두 추적이 됩니다. 독자가 제 링크를 누른 뒤 앱으로 넘어가서 결제해도 수수료가 붙어요.

패키지처럼 예약금만 걸고 전화 상담 후에 예약이 확정되는 상품은 커미션이 어떻게 되나요?
헬리아플래닛 님

이건 제가 여기어때 마케팅파트너팀 공식 메일로 직접 문의해서 받은 답변입니다.

예약금만 결제해도 전체 패키지 금액 기준으로 수익이 인정됩니다. 나머지 금액을 전화 상담으로 진행하든 어떤 방식으로 마무리하든 상관없다고 해요.

그러니 예약금만 걸리는 상품이라고 피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단가가 큰 상품이라 한 건이 크게 잡힙니다.

모찌앤잡님께만 발급된 할인 쿠폰은 마리트 상품 아무거에나 다 적용되나요?
높이뛰는표범5180 님

아니요. 코드마다 적용 범위가 따로 있습니다. 숙소 전용, 투어·티켓 전용, 최소 결제금액 조건이 각각 붙어요.

글에 쓰실 때는 코드 옆에 조건을 그대로 적어주세요. 조건 없이 적어두면 적용이 안 됐다는 문의가 댓글로 옵니다.

글쓰기 · 제목

블로그를 원래 "~했다, ~있다" 서술형으로 쓰고 있었는데, CPA 글은 존댓말로 써야 할까요? 전환율이 다른가요?
영웅급마법사6803 님

존댓말을 권합니다. CPA 글은 결국 예약을 권하는 글이라, 정보를 전달하는 목소리보다 옆에서 알려주는 목소리가 잘 맞아요.

전환율 차이를 숫자로 재본 자료는 저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상위에 올라와 있는 여행 글은 거의 존댓말이고, 반말 서술형은 후기·기록 성격의 글에 많습니다.

중요
제목에 키워드를 덧붙일 때 쉼표, 괄호, +, /, & 중 뭐가 가장 노출이 잘 되나요? "200%" 같은 표현은 효과가 있나요?
파격적인야생화7894 님

기호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쉼표를 쓰든 괄호를 쓰든 노출에 영향을 주지 않아요. 여기에 시간을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환을 가르는 건 딱 하나입니다. 제목에 상품 키워드와 세부 키워드가 정확히 들어갔는가. 이것만 보세요.

예를 들어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상품 키워드라면, 여기에 사람들이 실제로 함께 검색하는 세부 키워드가 붙어야 합니다. 할인, 예약, 티켓 같은 말들이요. 이 두 가지가 제목 안에 정확히 들어가 있으면 기호를 어떻게 쓰든 결과는 같습니다.

어떤 세부 키워드를 붙일지는 travo 키워드 추천받기에 상품명을 넣어보세요. 실제 검색량이 있는 조합만 걸러서 보여줍니다.

글을 올린 뒤 내용을 추가하거나 오타를 고쳐야 할 때, 언제 수정하는 게 좋을까요? 일주일 지난 글도 괜찮나요?
파격적인야생화7894 님

조금씩 수정하는 건 괜찮습니다. 오타를 고치거나 빠뜨린 내용을 한두 줄 더하는 정도는 언제 하셔도 문제없어요. 일주일이 지난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한 번에 너무 많이 바꾸는 건 지양해주세요. 제목부터 본문 구조까지 통째로 갈아엎으면 글이 처음부터 다시 평가받는 셈이 됩니다. 고칠 게 많더라도 나눠서 조금씩 손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 편에 항공권 · 숙소 · 관광 상품을 섞어 써도 되나요? 아고다와 마이리얼트립을 같이 넣어도 되나요?
다정한토끼8511 님

다 넣으셔도 상관없습니다. 플랫폼을 섞는 것도 문제되지 않아요.

다만 전환율만 놓고 보면, 그 글의 제목에 맞는 상품 링크를 넣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오사카 숙소로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에게는 숙소 링크가 가장 잘 눌립니다. 항공권이나 투어 링크를 아래에 더 두는 건 괜찮지만, 제목과 맞는 상품이 가장 잘 보이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가보지 않은 곳이라 사진이 부족합니다. 무료 이미지도 한계가 있는데 어떻게 하시나요?
다정한토끼8511 님

15장 정도는 상품 상세페이지 사진과 무료 이미지만으로 충분히 채워집니다. travo의 상품 사진 받아오기를 쓰시면 숙소는 최대 45장까지 가져오니, 오히려 고르는 게 일이 될 거예요.

그럼에도 부족하다 싶으면 AI로 만들어 쓰세요. 분위기를 보여주는 사진은 AI로 만들어도 충분합니다.

다만 특정 시설의 모습은 실제 사진이어야 합니다. 객실이나 수영장처럼 독자가 "이거 보고 예약했는데 다르네" 할 수 있는 건 AI로 만들지 마세요.

AI가 만든 글이 강의에서 본 것처럼 매끄럽지 않아서 수정에 시간이 걸립니다. 팁이 있을까요?
다정한토끼8511 님

내 말투 등록부터 하세요. 기존에 쓰신 글을 넣어두면 어미와 문장 길이를 그쪽으로 맞춰줍니다. 이걸 안 하신 상태면 기본 말투로 나와서 손댈 곳이 많아집니다.

저도 따로 쓰는 프롬프트는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과 똑같은 화면에서 똑같이 씁니다. 차이는 말투를 등록해뒀다는 것 하나예요.

등록하실 때는 4,000자에 최대한 맞춰서 내 글을 넣어주세요. 짧게 넣으면 참고할 게 적어서 덜 붙고, 넘기면 뒷부분이 잘립니다. 꽉 채워 넣으실수록 결과가 좋아집니다.

도구 · 오류

타이퍼로 글을 붙일 때 "[지금]"이 "[금]"처럼 글자가 빠집니다. 제가 일일이 봐가면서 고쳐야 하나요?
원팀장의실전마케팅노트 님

고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프로그램 문제였고, 수정본을 배포했습니다.

이미 설치하신 분은 강의실에서 다시 내려받아 설치해주셔야 적용됩니다. 자동으로 바뀌지 않아요. 새 버전에는 링크 자동 넣기도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블랙키위를 유료로 써야 하나요? 검색 한 번 하니 막힙니다.
더모아컴퍼니 님

결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travo의 키워드 추천받기가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상품명을 넣으면 네이버 실제 검색 데이터로 판정해서, 쓸 만한 제목을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블랙키위를 열어보실 일이 거의 없어질 거예요.

스카이스캐너 어필리에이트에 가입하자마자 거절됐습니다. 2주 기다려야 하나요?
기쁜수박1853 님

디럭스 단톡방에 스카이스캐너 가입 가이드를 올려두었습니다. 그것부터 확인해주세요.

가이드대로 하시면 됩니다. 진행하시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단톡방에 올려주세요.

블로그 운영

글을 쓴 뒤 어떤 키워드로 유입되는지 어떻게 확인하시나요? 그 과정을 보고 싶습니다.
파란호수1144 님

저는 매일매일 확인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통계 → 유입분석 → 검색 유입 키워드를 봅니다.

여기서 상위노출이 되고 있는 키워드를 봐두었다가, 그게 내려가면 그 키워드로 글을 다시 씁니다. 자리를 뺏겼다는 뜻이니까요.

다시 쓸 때는 최소 30일 간격을 둡니다. 같은 키워드로 짧은 간격을 두고 계속 쓰면 서로 자리를 잡아먹습니다.

그리고 내가 제목에 넣지 않은 단어가 유입에 올라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다음 글의 제목 재료가 됩니다.

제목을 잘못 쓰고 있는 걸까요? 노출도 안 되고 조회수가 있어도 결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쾌활한튤립1830 님

보내주신 제목들, 상품명은 잘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두 가지가 아쉬워요.

첫째, 상품명이 제목 맨 왼쪽에 와야 합니다. 앞에 다른 말이 붙으면 힘이 빠집니다.

둘째, 세부 키워드가 거의 없습니다. 이게 더 큰 문제예요. "카시아 속초"라면 그 말을 네이버 검색창에 직접 쳐보세요. 자동완성으로 따라 나오는 말들이 있습니다. 그게 사람들이 실제로 함께 검색하는 세부 키워드예요. 그중에서 골라 붙이시면 됩니다.

내가 넣고 싶은 말이 아니라 사람들이 이미 치고 있는 말을 붙이는 것, 이게 전부입니다. travo 키워드 추천받기에 상품명을 넣으셔도 같은 결과를 보실 수 있어요.

조회수는 있는데 결제가 없다면 그건 링크 위치 문제입니다. 글 맨 끝에 하나만 있으면 거기까지 내려가는 사람이 적어요. 본문 중간과 끝, 두 군데에 넣어주세요.

블로그 카테고리를 국내여행 / 해외여행으로 나누고 둘 다 써도 되나요?
기쁜수박1853 님

둘 다 쓰셔도 됩니다. 여행이라는 큰 주제 안에 있으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카테고리만 나눠두세요.

주제가 흔들린다고 보는 건 여행 글 사이에 맛집 리뷰, 육아, 재테크가 섞일 때입니다.

맛집 체험단도 하고 싶은데 블로그를 아예 하나 더 만드는 게 나을까요?
파격적인야생화7894 님

같은 블로그에 쓰셔도 됩니다. 하나 더 만들지 않으셔도 돼요.

비율만 지켜주세요. 글 10개를 쓴다면 여행 7~8개, 맛집 2~3개입니다. 이 정도면 여행 블로그라는 성격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맛집 글이 절반을 넘어가면 그때부터 주제가 모호해집니다. 거기만 넘지 않으시면 됩니다.

닉네임을 영어로 해도 되나요?
파격적인야생화7894 님

영어로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한글로 쓰시는 걸 추천드려요.

사람들이 기억하고 다시 검색해서 찾아올 수 있어야 하는데, 영어는 한 번 보고 다시 떠올리기가 어렵습니다.

이미 영어로 쓰고 계시다면 급하게 바꾸지 않으셔도 돼요. 글이 쌓이는 게 먼저입니다.

애드포스트도 안 된 새 블로그인데 바로 여행 블로그로 진행해도 될까요?
파격적인야생화7894 님

바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애드포스트와 CPA 수익은 서로 상관이 없어요. 애드포스트는 광고 노출로 버는 것이고, 우리가 하는 건 예약이 일어나면 받는 구조입니다.

새 블로그라고 불리한 것도 아닙니다. 1기에서도 새로 만든 블로그에서 첫 수익이 나왔습니다.

마리트 프로모션 지역과 사람들이 많이 가는 지역이 다를 때, 어느 쪽을 먼저 써야 하나요?
비엠냥이 님

이제 이걸 직접 따져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travo의 「오늘의 돈 되는 글감」에 통합해서 올라옵니다.

매일 아침 실제로 잘 팔리고 있는 상품이 등록되니, 그걸 확인하고 쓰시면 됩니다. 프로모션과 인기 지역을 따로 비교하실 필요가 없어졌어요.

7강에서 말씀하신 고단가 대자연 리스트가 자료실에 안 보입니다.
비엠냥이 님

travo 클래스룸의 「도구 모음」에 있습니다. 확인해주세요.

중요
직접 가본 투어와 마이리얼트립 상위 투어 중 어느 쪽으로 글을 쓰는 게 좋나요? 매출 높은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파격적인야생화7894 님

무조건 지금 잘 팔리는 상품을 쓰세요. 상위 투어요.

매출이 높은 분들도 안 가본 곳을 많이 씁니다. 오히려 그쪽이 더 많아요. 그리고 특히 지금 잘 팔리고 있는 상품을 씁니다.

가봤다는 사실이 예약을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이미 사람들이 사고 있는 상품이 예약을 만듭니다. 직접 가본 곳이라도 지금 아무도 안 사는 상품이면 글을 써도 결제가 일어나지 않아요.

가본 곳을 쓰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지금 잘 팔리는 것부터 쓰시라는 겁니다.

5부

이번 주에 하실 것

오늘 정리한 것 중에서, 지금 바로 하시면 되는 것만 골랐습니다.

체크리스트

  • 타이퍼 새 버전으로 다시 설치하기글자 누락 수정본입니다. 기존 설치본은 자동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 내 말투 등록하기기존 글 두 편 이상, 각 4,000자 안쪽으로
  • 새 글타입 한 편씩 써보기항공권은 「항공사 + 특가」로, 렌터카는 「지역 + 렌트카」로
  • 유입 키워드 매일 확인하기통계 → 유입분석 → 검색 유입 키워드. 상위에 있던 키워드가 내려가면 30일 간격을 두고 다시 쓰기
  • 막히는 부분은 단톡방에 올리기어제부터 디럭스 단톡방 소통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다루지 못한 질문은 travo.pages.dev/qna 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검색창에 단어만 넣으시면 조회됩니다. 급하실 때는 강의실 🤖조교 탭에서 24시간 문의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