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에서 다룬 내용을 글로 옮겼습니다. 필요한 부분만 찾아 보셔도 됩니다.
첫 수익은 좋은 상품을 골라낸 분이 아니라, 편수가 늘어난 분에게서 먼저 나왔습니다. 여기가 이번 정리에서 제일 중요한 대목이에요.
| 구분 | 확인 시점 | 확인 위치 |
|---|---|---|
| 마리트 예약 | 실시간 | 파트너 실시간 예약 내역 |
| 마리트 항공 | +30일 | 예약은 실시간, 수익은 30일 후 반영 |
| 세시간전 클릭 | 실시간 | 제휴링크 · 코드 목록 |
| 세시간전 전환 | 매주 수요일 | 전환율 · 판매 건수 |
| 단계 | 쓰는 기능 |
|---|---|
| 글감 정하기 | 오늘의 돈 되는 글감매일 아침 판매량 높은 상품이 올라옵니다. 도시별 조회와 전 세계 검색을 지원합니다 |
| 제목 정하기 | 키워드 추천받기상품명을 넣으면 네이버 실제 검색량으로 판정합니다. 블랙키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 사진 채우기 | 상품 사진 받아오기숙소는 최대 45장, 렌터카는 차량 이미지 8장을 함께 가져옵니다 |
| 글 쓰기 | 말투 학습 · 분량 보정기존에 쓰신 글을 읽고 말투를 맞춥니다. 분량이 짧게 나오던 문제도 수정했습니다 |
| 링크 넣기 | 링크 자동 삽입글을 만들 때 제휴링크가 알맞은 자리에 들어갑니다 |
가장 어렵다고 하시는 분야인데, 사실은 가장 쉬운 글입니다. 여행을 가려면 숙소는 지인 집에 묵을 수도 있고 투어는 안 할 수도 있지만, 항공권만은 예외가 없습니다. 그래서 검색량이 압도적이에요. "후쿠오카 항공권" 하나가 월 25만 9천 회입니다.
쓰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렌터카 글타입이 새로 만들어졌으니, 이제 잘 적기만 하시면 됩니다. 정보글로 아주 잘 나옵니다. 그리고 직접 가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네, 그 경우는 잡히지 않습니다. 수수료는 제 링크를 거쳐 들어간 건만 집계됩니다. 링크를 누르지 않고 코드만 옮겨 적어 결제하면 저와의 연결이 끊깁니다.
그래서 코드를 안내하실 때는 코드와 링크를 반드시 같이 두세요. "코드 복사 → 아래 링크로 예약"까지 한 흐름으로 만들어주시는 게 좋습니다. 링크를 거치기만 하면 그 안에서 다른 상품을 사도 수수료는 똑같이 붙습니다.
네이버 쇼핑 커넥트 링크가 어디까지 잡히는지는 쇼핑 커넥트 담당자에게 직접 문의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플랫폼마다 기준이 달라서 제가 대신 단정해 드릴 수 없는 부분이에요.
대신 방향을 하나 말씀드릴게요. 매번 최저가를 찾아내면 물론 좋지만, 현실적으로 그건 어렵습니다. 그리고 독자는 최저가여서 결제하는 게 아니라, 납득이 돼서 결제합니다.
그래서 본문에 이 두 가지만 써주시면 충분합니다. ① 내가 왜 이 플랫폼을 골랐는지, ② 여기서 할인받는 방법은 무엇인지. 이유가 분명한 글은 최저가가 아니어도 예약으로 이어집니다. 최저가 경쟁보다 나만의 이유를 잘 적어두시는 편이 훨씬 오래갑니다.
참고로 마이리얼트립은 앱과 웹 모두 추적이 됩니다. 독자가 제 링크를 누른 뒤 앱으로 넘어가서 결제해도 수수료가 붙어요.
이건 제가 여기어때 마케팅파트너팀 공식 메일로 직접 문의해서 받은 답변입니다.
예약금만 결제해도 전체 패키지 금액 기준으로 수익이 인정됩니다. 나머지 금액을 전화 상담으로 진행하든 어떤 방식으로 마무리하든 상관없다고 해요.
그러니 예약금만 걸리는 상품이라고 피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단가가 큰 상품이라 한 건이 크게 잡힙니다.
아니요. 코드마다 적용 범위가 따로 있습니다. 숙소 전용, 투어·티켓 전용, 최소 결제금액 조건이 각각 붙어요.
글에 쓰실 때는 코드 옆에 조건을 그대로 적어주세요. 조건 없이 적어두면 적용이 안 됐다는 문의가 댓글로 옵니다.
존댓말을 권합니다. CPA 글은 결국 예약을 권하는 글이라, 정보를 전달하는 목소리보다 옆에서 알려주는 목소리가 잘 맞아요.
전환율 차이를 숫자로 재본 자료는 저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상위에 올라와 있는 여행 글은 거의 존댓말이고, 반말 서술형은 후기·기록 성격의 글에 많습니다.
기호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쉼표를 쓰든 괄호를 쓰든 노출에 영향을 주지 않아요. 여기에 시간을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환을 가르는 건 딱 하나입니다. 제목에 상품 키워드와 세부 키워드가 정확히 들어갔는가. 이것만 보세요.
예를 들어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상품 키워드라면, 여기에 사람들이 실제로 함께 검색하는 세부 키워드가 붙어야 합니다. 할인, 예약, 티켓 같은 말들이요. 이 두 가지가 제목 안에 정확히 들어가 있으면 기호를 어떻게 쓰든 결과는 같습니다.
어떤 세부 키워드를 붙일지는 travo 키워드 추천받기에 상품명을 넣어보세요. 실제 검색량이 있는 조합만 걸러서 보여줍니다.
조금씩 수정하는 건 괜찮습니다. 오타를 고치거나 빠뜨린 내용을 한두 줄 더하는 정도는 언제 하셔도 문제없어요. 일주일이 지난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한 번에 너무 많이 바꾸는 건 지양해주세요. 제목부터 본문 구조까지 통째로 갈아엎으면 글이 처음부터 다시 평가받는 셈이 됩니다. 고칠 게 많더라도 나눠서 조금씩 손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 넣으셔도 상관없습니다. 플랫폼을 섞는 것도 문제되지 않아요.
다만 전환율만 놓고 보면, 그 글의 제목에 맞는 상품 링크를 넣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오사카 숙소로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에게는 숙소 링크가 가장 잘 눌립니다. 항공권이나 투어 링크를 아래에 더 두는 건 괜찮지만, 제목과 맞는 상품이 가장 잘 보이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15장 정도는 상품 상세페이지 사진과 무료 이미지만으로 충분히 채워집니다. travo의 상품 사진 받아오기를 쓰시면 숙소는 최대 45장까지 가져오니, 오히려 고르는 게 일이 될 거예요.
그럼에도 부족하다 싶으면 AI로 만들어 쓰세요. 분위기를 보여주는 사진은 AI로 만들어도 충분합니다.
다만 특정 시설의 모습은 실제 사진이어야 합니다. 객실이나 수영장처럼 독자가 "이거 보고 예약했는데 다르네" 할 수 있는 건 AI로 만들지 마세요.
내 말투 등록부터 하세요. 기존에 쓰신 글을 넣어두면 어미와 문장 길이를 그쪽으로 맞춰줍니다. 이걸 안 하신 상태면 기본 말투로 나와서 손댈 곳이 많아집니다.
저도 따로 쓰는 프롬프트는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과 똑같은 화면에서 똑같이 씁니다. 차이는 말투를 등록해뒀다는 것 하나예요.
등록하실 때는 4,000자에 최대한 맞춰서 내 글을 넣어주세요. 짧게 넣으면 참고할 게 적어서 덜 붙고, 넘기면 뒷부분이 잘립니다. 꽉 채워 넣으실수록 결과가 좋아집니다.
고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프로그램 문제였고, 수정본을 배포했습니다.
이미 설치하신 분은 강의실에서 다시 내려받아 설치해주셔야 적용됩니다. 자동으로 바뀌지 않아요. 새 버전에는 링크 자동 넣기도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결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travo의 키워드 추천받기가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상품명을 넣으면 네이버 실제 검색 데이터로 판정해서, 쓸 만한 제목을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블랙키위를 열어보실 일이 거의 없어질 거예요.
디럭스 단톡방에 스카이스캐너 가입 가이드를 올려두었습니다. 그것부터 확인해주세요.
가이드대로 하시면 됩니다. 진행하시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단톡방에 올려주세요.
저는 매일매일 확인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통계 → 유입분석 → 검색 유입 키워드를 봅니다.
여기서 상위노출이 되고 있는 키워드를 봐두었다가, 그게 내려가면 그 키워드로 글을 다시 씁니다. 자리를 뺏겼다는 뜻이니까요.
다시 쓸 때는 최소 30일 간격을 둡니다. 같은 키워드로 짧은 간격을 두고 계속 쓰면 서로 자리를 잡아먹습니다.
그리고 내가 제목에 넣지 않은 단어가 유입에 올라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다음 글의 제목 재료가 됩니다.
보내주신 제목들, 상품명은 잘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두 가지가 아쉬워요.
첫째, 상품명이 제목 맨 왼쪽에 와야 합니다. 앞에 다른 말이 붙으면 힘이 빠집니다.
둘째, 세부 키워드가 거의 없습니다. 이게 더 큰 문제예요. "카시아 속초"라면 그 말을 네이버 검색창에 직접 쳐보세요. 자동완성으로 따라 나오는 말들이 있습니다. 그게 사람들이 실제로 함께 검색하는 세부 키워드예요. 그중에서 골라 붙이시면 됩니다.
내가 넣고 싶은 말이 아니라 사람들이 이미 치고 있는 말을 붙이는 것, 이게 전부입니다. travo 키워드 추천받기에 상품명을 넣으셔도 같은 결과를 보실 수 있어요.
조회수는 있는데 결제가 없다면 그건 링크 위치 문제입니다. 글 맨 끝에 하나만 있으면 거기까지 내려가는 사람이 적어요. 본문 중간과 끝, 두 군데에 넣어주세요.
둘 다 쓰셔도 됩니다. 여행이라는 큰 주제 안에 있으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카테고리만 나눠두세요.
주제가 흔들린다고 보는 건 여행 글 사이에 맛집 리뷰, 육아, 재테크가 섞일 때입니다.
같은 블로그에 쓰셔도 됩니다. 하나 더 만들지 않으셔도 돼요.
비율만 지켜주세요. 글 10개를 쓴다면 여행 7~8개, 맛집 2~3개입니다. 이 정도면 여행 블로그라는 성격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맛집 글이 절반을 넘어가면 그때부터 주제가 모호해집니다. 거기만 넘지 않으시면 됩니다.
영어로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한글로 쓰시는 걸 추천드려요.
사람들이 기억하고 다시 검색해서 찾아올 수 있어야 하는데, 영어는 한 번 보고 다시 떠올리기가 어렵습니다.
이미 영어로 쓰고 계시다면 급하게 바꾸지 않으셔도 돼요. 글이 쌓이는 게 먼저입니다.
바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애드포스트와 CPA 수익은 서로 상관이 없어요. 애드포스트는 광고 노출로 버는 것이고, 우리가 하는 건 예약이 일어나면 받는 구조입니다.
새 블로그라고 불리한 것도 아닙니다. 1기에서도 새로 만든 블로그에서 첫 수익이 나왔습니다.
이제 이걸 직접 따져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travo의 「오늘의 돈 되는 글감」에 통합해서 올라옵니다.
매일 아침 실제로 잘 팔리고 있는 상품이 등록되니, 그걸 확인하고 쓰시면 됩니다. 프로모션과 인기 지역을 따로 비교하실 필요가 없어졌어요.
travo 클래스룸의 「도구 모음」에 있습니다. 확인해주세요.
무조건 지금 잘 팔리는 상품을 쓰세요. 상위 투어요.
매출이 높은 분들도 안 가본 곳을 많이 씁니다. 오히려 그쪽이 더 많아요. 그리고 특히 지금 잘 팔리고 있는 상품을 씁니다.
가봤다는 사실이 예약을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이미 사람들이 사고 있는 상품이 예약을 만듭니다. 직접 가본 곳이라도 지금 아무도 안 사는 상품이면 글을 써도 결제가 일어나지 않아요.
가본 곳을 쓰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지금 잘 팔리는 것부터 쓰시라는 겁니다.